| No. | 47 |
| Subject. | 하루종일 문서를 너무 많이 봤나 보다. |
| Date. | 2006-07-20 21:22:03.0 |
| Name. | x |
| Hit. | 38599 |
| File. | |
| Text. | 오늘 아마 책상에 앉아 있던 시간의 절반은 책이나 문서를 보는데 소비하지 않았나 싶다. 공부라는 것도 참 간만에 하다보니 쉬운 일이 아니다. 한 30분만 지나면 잠이 오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예전 같았으면 도서관에 앉아서 기술서 한권을 다 읽을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그래서 과연 얼마나 성과가 있을래나. 통화해야 되는 업체 사람은 연락이 도통 되지를 않고, 그것 말고도 해야 될일 몇가지가 떠오르기도 하고, 스스로의 만족도를 채우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 되는데. 그 길이 멀고 험난한건 아닌가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결국엔 정성의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직 좌절할 상황은 당근 아니다. 조금만 더 마음잡고 해 보면 이제 다 알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지. 과연 그게 언제가 될런지.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gate.jsp?url=board/read.jsp%3fdb=board1%26num1=47%26num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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