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43
Subject. 이것저것.
Date. 2006-07-13 10:57:10.0
Name. x
Hit. 40337
File.
Text. 드디어 사고싶은 핸드폰이 생겼다.
지금 쓰는 핸드폰은 Sky 6100 이라는 모델로
구입한지 정확히 3년 6개월지났다.

중간에 한번 수리도 맡겼고,
이벤트 기간에 무료로 케이스도 갈았고,
안테나 부러져서 한번 갈고, 키패드도 한번 갈았었다.

최근에 고장났었는데, 혼자 뜯어서 자체 수리에 성공했고 말이지.

아무래도 상태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으나,
비싼 가격과 땡기는 핸드폰이 없어서 대충 살아오던 중,

드디어 마음에 드는 핸드폰을 찾았다.
IM-S100 이라는 놈이다.

생긴거만 놓고 보면 아주 마음에 든다.

문제는 금액인데,
번호이동도 안 되고,
하여튼 내 보조금을 만땅 동원하여 대략 30만원 넘게 들어가지 싶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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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제 24시 시즌1을 전부 다 보고,
시즌2를 시작하던중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앗, 이거 본거다~'
어디까지 봤는지 모르겠다.
한 3편까지는 본것 같은데,
그때는 왜 그렇게 재미가 없었나 모르겠다.

역시 생각하기 나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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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금씩 다시 안정을 찾아가고 있지 않나 싶다.
왠지 그런 느낌이 든다.

볼려고 놔둔 책들에게서 압박을 받지도 않고
조금씩 steady state가 되어 가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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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은 업체와의 회식이다.
한 30명 오지 않나 싶다.

글쎄. 재밌을까?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gate.jsp?url=board/read.jsp%3fdb=board1%26num1=43%26num2=0
x 36만원이나 줘야 그 핸드폰을 살수 있는것 같다 ㅠㅠ 2006-07-13 13:0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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