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31 |
| Subject. | 제일 감동깊게 본 영화와 책 |
| Date. | 2006-06-26 10:49:13.0 |
| Name. | x |
| Hit. | 38584 |
| File. | |
| Text. | 누가 물어봤다. 영화는 달콤한 인생이라 대답했다. 외국 영화들은 좀 이질감이 있고, 국내 영화중에서 혼자 뽀대나게 사는 놈이 나오는 영화가 별로 없다. 게다가 이병헌의 집이 몇컷 안 나오긴 하지만, 거의 우리집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한표 더 던지기도 하고, 결국 영화는 그걸로 낙찰했다. (마땅히 생각나는 영화가 없다.) 그리고 제일 감동깊에 본 책은 얼마전에 고인이 된 박봉성 아저씨의 만화책이다. 제목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 디젤 잠수함으로 원자력 잠수함을 잡는 그 전략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누가 그러는데, 내 홈피만 봐서는 무슨 프랑스 영화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단다. 웃긴다... 그러고보니 만화책 본지도 꽤 지났다. 집 옆건물에 만화방도 있는데, 조만간 한번 들러줘야겠다. [바로가기 링크] : http://coolx.net/gate.jsp?url=board/read.jsp%3fdb=board1%26num1=31%26num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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