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1년에 한번 들을까 말까한 말인데,
요즘들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잠은 좀 주무셨나요?'
사실 며칠전까지만 해도 잠을 못 자고 있다고 생각한적은 없었는데,
오늘은 좀 그런것 같다.
출근길 버스에서 잠시 30분 잠든게 전부이다.
2.
원래 이런 내용의 글을 쓸려고 했다가 잊고 있었는데,
오늘 누가 도 물어봤다.
근데, 오늘은 정말 피곤하다.
사이트까지 느리게 뜨니까
뜨는 동안 잠들 판국이다.
(리얼이 느린건 이해하는데, 느리긴 개발서버가 더 느려졌다.)
ps. 지금도 글 쓰다 잠들 뻔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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