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coolx.net 으로 가야 되나.   (작성자 : x)  [Modify] [Delete] 작성일 : 2006-12-28 10:04 
어쨌든 요즘에는 거기다 글 쓰고 있다.
그래봐야 많이 쓰지도 않지만...

홈페이지도 어떻게든 정리좀 해야겠군.

이제 다 귀찮아지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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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뭐 쓸려고 했는지 생각났다.   (작성자 : x)  [Modify] [Delete] 작성일 : 2006-12-05 16:32 
오전에 뭔가 글 쓸려고 했었는데,
기억이 안 나서 못 쓰고 있다가.
오전이 다 지나갈 때쯤 생각났다.

요즘 좀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오랜만에 책이나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돈을 떠나서 그게 참 괜찮다.
내가 여러가지 중에서 명예욕이 좀 있지 않나 싶은데 말이지.
책 쓰는건 어딜가나 눈에 띄는게 사실이다.

어제 하나은행에서 회식을 하는데 부행장님이 오셨더랬다.
뭐 크게 신경은 안 쓰셨겠지만 옆에서 누군가 나를 소개하면서 책도 여러권 쓴 저자라고 하니까
꼭 책 한권 달라고 하신다.

그러기에는 이제 좀 x팔린다.
가장 최근에 쓴 책이 이미 3년이 넘었기 때문에
그 책을 줄수도 없는 노릇이다.

아는거하고 누군가를 가르킬수 있는거하고는 또 다르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를 가르킨다는 것이 자기 스스로에게 더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책을 쓰는것도 그것과 비슷한 의미가 있다.

전부 알고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걸 하나의 책으로써
서론부터 결론까지 정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의미로서라도 나쁘지 않은 작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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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뭔가 쓸말이 있었는데...   (작성자 : x)  [Modify] [Delete] 작성일 : 2006-12-05 11:04 
기억이 안 난다. ㅠㅠ


그나저나 카드 사용 내역 조회를 해 봤는데,
평소보다 좀 많다.

일단 차 수리에 돈이 꽤 들어갔고,
그거 말고 특이한 사항 한가지는...

기름을 상당히 많이 넣었다는건데.

무려 23만원이나 넣었다.
아마 다른 카드로 긁은적이 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더 될지도 모른다.

아마 예전에는 평균 한달에 한 5만원 넣었을래나.
근래에 운전을 좀 많이 하긴 했다.

주말에는 금 : 100km
토 : 100km
일 : 250km
이 정도 하지 않았을까 싶다.

뭐 나쁘지는 않다. 아깝지도 않고,
엄한데 돈 쓴것도 아니고 말이지.

근데, 예전에는 집/회사 말고 참 어디 안 돌아다녔다는 생각이 드네.
어릴때는 차 생기면 좋을줄 알았는데,
막상 차가 있어도 그다지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차 산지 4년이나 됐다.)

그나저나 이 글 쓰다보면 아까 뭐 쓸려고 했는지 기억 날줄 알았는데, 안 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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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파워콤 신청했다.   (작성자 : x)  [Modify] [Delete] 작성일 : 2006-12-05 10:52 
현재 쓰는 인터넷은 지역유선인 아름방송이다.

장점은 단 한가지.
싸다.
월 13000원에 쓴다.

느리긴 뒤지게 느리다.
40분짜리 드라마 한편 받는데 20분 걸린다.
(고화질이면 40분 걸린다.)

그리고 요즘에는 좀 덜한데
가끔 끊긴다. (하긴 요즘에 잘 안 써봐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갑자기 현금 20만원이 생겨버렸다.
돼지저금통 뜯어서 얼마 있나 볼라 그랬는데,
아마도 한 15만원 이상은 있지 싶다.

두개 합치면 35만원인데 그걸로 다음주에 핸드폰 사면 되겠다.

이번주에 살려고 했는데,
이번주에느 보조금이 얼마 안 되고 다음주가 되면 보조금이 확 올라간다.
그걸로 기기변경 하기로 마음 먹었다. (지난달에 전화요금이 꽤 많이 나왔다. ㅋㅋ)

현재로서는 애니콜 V900이다. 다음주가 되면 뭐 살지는 확실치 않다.


ps. 35만원은 공돈이고 원래 그걸로 핸드폰 살려고 한게 아니니까 저돈으로 다른거 사고 싶은데, 막상 살게 없다. 그렇다고 필요없는걸 살수는 없는 노릇이고,
이번기회에 mp3 하나 살까 싶기도 한데,
셔플2세대 어제 처음 봤는제 무지 작긴 하지만 셔플은 왠지 정이 안 가고,
아이리버 s10 인가 뭔가 하나 참 좋던데, 비싸다. (거의 20만원이나 한다. 요즘에 누가 그 돈주고 mp3 사나 싶다.)

날이 갈수록 세상 살기가 힘들어진다.
물건 하나 사기도 이렇게 힘들어서야.
어릴때는 수입전자제품 파는 일명 깡통 골목에 돈 들고 가서,
한 2-3군데 가게 오가다가 아저씨가 골라주는 워크맨 대충 하나 사오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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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미국가기 참 어렵네.   (작성자 : x)  [Modify] [Delete] 작성일 : 2006-12-05 10:40 
출근길에 갑자기 생각났다.
지금처럼 여유있을때 미국이나 가볼까 하고 알아봤더니 복잡하다.

일단 여권이 유효기간 6개월이상 남아야 된다는데, 어제부로 딱 6개월이다.
연장해야 된다.

미국 갈려면 비자가 필요한데 2주는 걸리나 보다.


여권연장하기 위해서 주민등록등본을 전자정부에서 발급하고자 했더니.
공유된 프린터는 안 된단다. 미치겠군.

비행기값은 생각보다 싼거 같다.

전에 출장때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거의 왕복에 200만원 가까이 했던것 같았는데,
지금 알아보니까 잠깐 일본 거쳐가면 75만원에서 tax 가 붙고,
그게 아니면 125만원에서 tax가 붙는것 같다.

꿍쳐놓은 돈으로 갈수 있는 여유는 분명히 되는데..
친구놈들이 시간이 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두놈이 좀 멀리있다 보니(아닌가...)
내가 대륙횡단을 해야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하긴 전에도 한번 달려봤지만 (그때는 내가 운전 안 했다.)
끝없는 도로를 달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경험이다.


2-3주가 지나게 되면 못 갈 확률이 확 올라간다.
다른 일로 또 바쁠테니까 말이지.

어쨌든 준비는 해 봐야겠다.
올해는 정말 미국에 갈것이냐. 아직은 알수 없는 일이다.



2. 차선책으로 3-4일 정도 근처로 놀러갈까도 했는데,
혼자가서 뭐하나 싶다.
회사 직원 우대리에게 같이 갈거냐고 물어봤더니
둘이 가서 뭐하냐고 묻는다. 사실 맞는 말이다.

여자친구랑 같이 가나. 그것도 힘들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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